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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과의 산책


여러 젊은 작가들의 상상력을 갈아 넣은 책 여신과의 산책~ 재정가로 인해 50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구임해서 참으로 만족스러웠던 책입니다 게다가 여러 작가들의 단편 소설이 실려있어 지루하지 않았을뿐더러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접해볼 수 있어 저는 마음에 들었네요 제목이 여신과의 산책이래서 처음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여신인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보니 사람의 이름이더라구요 여신과의 산책 잘 읽었습니다
열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소설가 8인, 이지민, 한유주, 김이설, 박상, 해이수, 박주영, 권하은, 박솔뫼의 소설을 담은 책이다. 한유주 작가의 「나무 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를 제외한 일곱 편의 소설은 웹진 「북&」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이다. 당시 네티즌들은 ‘리얼리 인터레스팅, 크리에이티브, 프레쉬한 픽션’, ‘낮술이라도 한잔 하고 싶은 소설’, 이라는 댓글을 달며 새로운 형식의 연재 소설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책에 수록된 한유주의 「나무 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는 어디에도 발표되지 않았던 미발표 신작으로, 한유주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문체와 독특한 상상력이 발휘된 놓칠 수 없는 작품이다.

들어가며

기이한 아침
이지민 - 여신과의 산책
한유주 - 나무 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김이설 - 화석
박 상 - 매혹적인 쌍까풀이 생긴 식물인간

쓸쓸한 저녁
해이수 - 뒷모습에 아프다
박주영 - 칼처럼 꽃처럼
권하은 - 그들은 모두 잠들어 있다
박솔뫼 - 차가운 혀

 

politico(정치꾼) , sofa(소파) , lysosome(리소좀) , frigate(프리깃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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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인간 Homo Viator

단숨에 읽었다. 일을 놓고, 여기를 떠나 험한 곳을 걸었고, 낮선 사람들과 광활한 자연을 만났으며, 스스로를 비워 아름다운 시간을 자신에게 채웠다 그 과정과 느낌을 정리해서 이렇게 스마트하게 남기더니!이 책을 보기 전 일주일간 인터넷, 인간 관계, TV없이 지내봤다. 퇴근후엔 확실하게 일을 놓았고 남는 시간에 책읽기, 혼자서동네 걷기, 맛있는 거 먹기를 했다. 시간이 느리게간다는게 분명했다. Mind-wondering이 줄었다.말랑한 책은 저녁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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